첫눈 IT블로그 : 카메라속 IT 미디어 여행 맛집 게임 일상 리뷰 Story

WD My Cloud 외장하드 철지난 개봉기


 오래전 사용하던 데스크탑용 외장하드가 노후되어 외장하드를 구입하려고 하려다 클라우드 기능이 있는 WD 제품을 구입하였네요.. 구입한지는 한참 되었는데 이제서야 뒤늦은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바깥에서 영화나 음악을 클라우드를 통해서 많이 사용치는 않겠지만, 이왕 다시 구입하는거라면 클라우드 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구입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구입을 해봤습니다.


 구입전 평에는 속도가 느리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크게 클라우드 기능에 치우치지 않아서 선택하게 된듯 합니다. 


WD My Cloud 개봉기WD My Cloud 개봉기





박스의 크기는 일반 외장하드의 박스 크기입니다. 화이트 색상이라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입니다.  왜 이렇게 사진이 떨리게 찍혔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가지고 다니는 외장하드가 아니라 데스크탑 옆에 놓아둘거라 영화나 음악파일등을 위주로 저장을 해두려고 구입을 했고, 용량은 2TB면 충분할 듯 해서 구입했는데 저장하다보니 모자라네요 ;;;





NAS 기능을 내세운 외장하드기에, 박스에도 스마트폰, 노트북등을 통해서 접속등을 부각시키고 있는듯합니다. 실제로 모뎀에 연결해서 네트워크로 연결해두면 때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듯 합니다.







박스 케이스를 열면, 아래 사진과 같이 외장하드 전원케이블 모뎀 연결선등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디지털 기기들이 이제 대부분 흰색을 구입해서 흰색으로 통일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ㅎㅎ





박스에서 WD My Cloud 본체를 꺼내서 책상위에 올려둡니다. 겉면은 외간 보호용 비닐 테이프가 부착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흰색이라 책상에 잘 어울립니다 깔끔하게 흰색을 잘 선택한 듯 합니다.




 NAS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모뎀 연결후 상시 전원을 켜두어야 하기에, 상단뷰에도 쿨링을 위한 환기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그래도 에어컨을 안켜두면 사용하지 않을때는 그냥 가끔씩 저녁등에는 꺼두는게 오래 사용을 하지 싶습니다. 







후면부...

 후면부는 전원연결부, 모뎀연결부, USB단자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PC와 USB연결해서 외장하드 및 랜선을 통해서 네트워크 공유, 그리고 외부에서 MY CLOUD 앱을 통해서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

구성품은 아래와 같이 간단합니다. 전원부, 돼지코, 랜선등등... 본채가 흰색임에 불구하고 전원케이블, 모뎀선은 블랙입니다. 이왕이면 화이트 색상으로 구성품도 통일을 시켜 주었더라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전세게 국가용으로 출시가 되기 때문에, 110V, 220V등 여러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변환젠더가 함께 동봉되어 있습니다. 한국은 220V니 220V용 변환 젠더를 끼워서 사용하면 됩니다.






이제 랜선을 연결하고 PC 본체에 USB를 연결후에 아래와 같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설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설정은 설명서에도 있고 홈페이지에도 나와 있습니다. 설치는 대부분 간단하게 구현되어 있습니다.




약관에 동의를 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해주면 됩니다.

















간단하게 설정이 되었습니다. 이제 네트워크에서 연결해서 사용 및 외부에서 스마트폰 및 노트북으로 접속이 가능해집니다. 외부에서 접속해서 음악듣기 사진보기는 괜ㅊ낳은데 실제 업로드는 느리네요 ;;; 


 저희 집 인터넷 속도와 연관성은 있겟지만, 네이버 N드라이버 보다는 느린듯 합니다. 물론 설정등을 손을 보면 나아지는 지는 모르겠지만 외부에서 사용하는 외장하드를 별도로 가지고 있다보니, 귀차니즘으로 이 정도 속도면 개인적으로 충분할 듯 합니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글모드